• 최종편집 2026-04-01(수)
 
정부와 한화시스템이 협력하여 국내 최초의 온실가스 관측 위성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2050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 실현을 위해 국가전략과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 설정, 이를 실행하기 위한 감축정책 및 이행기반 강화 정책 제시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위성센터에서는 온실가스 관측 위성의 관측 폭을 고려하여 한반도가 촘촘히 관측될 수 있도록 5기의 위성을 군집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그림3.png
온실가스 관측용 초소형 위성 운용 개념도(한화시스템)

 

 
이번에 개발되는 온실가스 관측 위성(K-GHG SAT*)은 총중량 50kg 이하 초소형 위성으로 고도 600km 이하의 저궤도를 돌며 온실가스의 대표적인 기체인 이산화탄소와 메탄(메테인) 농도를 초분광 기술을 활용하여 관측한다. 

* K-GHG SAT(가칭) : Korea GreenHouse Gas monitoring microSATellite


이 위성의 기본 임무는 △온실가스 배출원 위치 식별,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이며 이외에 △국가 및 지자체 온실가스 감축 정책 지원, △기후 위기 적응대책 수립 지원, △국가 온실가스 통계 검증, △기후테크* 기술 개발 지원 등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 기후변화를 막아주거나 온실가스를 저감시키는 첨단 기술을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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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G] 한화시스템, 온실가스 관측 초소형 위성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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