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배출을 90%이상 감축 가능한 청정메탄올 연료로 운행되는 자동차가 「청정메탄올 이니셔티브 컨퍼런스*」를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10월 29일(화) 개최
< 청정 메탄올 자동차 >
Flex Fuel Vehicle - HB20

1. 특징
ㅇ 무탄소 또는 저탄소 원료 기반의 청정메탄올 연료를 사용하여 구동 가능한 자동차
ㅇ 청정메탄올 연료 적용 시, 가솔린 연료 사용 대비 이산화탄소(CO2) 배출을 90% 이상 감축 가능
ㅇ 유해 배기배출물(탄화수소물, 일산화탄소, 질소산화물 등) 30~50% 저감
2. 개발참여
ㅇ (주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배충식 교수, (공동) 현대자동차,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석유관리원, 인하대학교, 한양대학교, 건국대학교 (산업부 지원 연구과제)
3. 성능
ㅇ 메탄올 연료를 사용하여도 에탄올 연료를 사용한 경우와 동등한최대 출력(120마력@6000rpm) 및 최대 회전력(17.5kgf·m) 수준 달성
4. 크기
ㅇ 전장(길이) : 4.015m, 전폭(너비) : 1.720m, 전고(높이) : 1.470mㅇ (엔진) Kappa 1.0 L TGDI 12V Flex (실린더 : 3개, 용적 : 998cc)
ㅇ 엔진 용적 비교: 현대 캐스퍼 998cc, 현대 아반떼 1,598cc
5. 연비
ㅇ 도심 주행 : 8.2km/L, 고속도로 주행 : 10.2km/L
ⓒ 기후변화경제_탄소중립경제데일리 & www.ccetime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