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01(수)
 

아마존(Amazon)(나스닥: AMZN)은 2026년 말까지 칠레에 아마존 웹 서비스(AWS) 인프라 리전(Amazon Web Services infrastructure Region)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새로운 AWS 남미(칠레) 리전은 개발자, 스타트업, 기업가, 대기업은 물론 금융 서비스, 소매, 교육, 정부 및 비영리 단체에게 칠레에 위치한 데이터 센터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최종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더 많은 선택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장기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아마존은 칠레에 40억달러 이상을 투자하여 칠레 내 데이터 센터의 건설, 연결, 운영 및 유지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AWS 글로벌 인프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aws.amazon.com/about-aws/global-infrastructure에서 확인할 수 있다.




· AWS 남미(칠레) 리전은 출시 시 3개의 가용 영역(Availability Zones)으로 구성되며, 전 세계 36개 AWS 리전의 기존 114개 가용 영역에 추가될 예정이다.

 

· 오늘 발표를 포함해 AWS는 칠레, 뉴질랜드, 사우디아라비아, 대만, AWS 유럽 소버린 클라우드에 16개의 가용 영역과 5개의 AWS 리전을 추가할 계획이다.

 

· 칠레의 AWS 리전은 AWS 클라우드가 초창기부터 그랬듯이 주권형으로 설계(sovereign-by-design)된다.

 

· AWS는 분석, 컴퓨팅, 데이터베이스, IoT, 생성 AI, 머신러닝, 모바일 서비스, 스토리지 및 기타 클라우드 기술을 포함하여 가장 광범위하고 심층적인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 라틴 아메리카 전역의 클라우드 도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아마존은 칠레의 학생, 현지 개발자 및 기술 전문가, 비기술 전문가, 차세대 IT 리더의 기술 역량 강화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면서, AWS 아카데미(AWS Academy) , AWS 에듀케이트(AWS Educate) 및 AWS 스킬 빌더(AWS Skill Builder)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7년부터 아마존은 칠레의 10만 명 이상을 포함하여 라틴 아메리카 전역에서 200만 명 이상에게 클라우드 기술을 교육했다.

 

· 디지털 기술 개발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AWS는 칠레의 새로운 AWS 리전을 운영하고 지원할 현지 인력을 추가로 고용하고 개발할 예정이다.

 

· 워크로드 실행을 위해 AWS를 선택한 칠레의 조직에는 아그로슈퍼(AgroSuper), 안드레스 베요 대학교(Andres Bello University), 방코 데 칠레(Banco de Chile), 방코 이타우(Banco Itaú), 방코에스타도(BancoEstado), BCI 마하(BCI Mach), 센코수드(Cencosud), 코카콜라 안디나(Coca-Cola Andina), 쿠페우치(Coopeuch), 코펙(Copec), 데이터 옵저버토리(Data Observatory), 펨사 살루드(Femsa Salud), 라탐 항공(LATAM Airlines), 살코브랜드(Salcobrand), 트랜스뱅크(Transbank) 등이 있다.

 

· 칠레의 AWS 파트너로는 딜로이트(Deloitte), 액센츄어(Accenture), NTT, 클라우드헤시브(CloudHesive), 소프트웨어원(SoftwareOne), 아르코(Arkho) 등이 있다. AWS 파트너 전체 목록은 aws.amazon.com/partners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아마존은 보다 지속 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기후서약의 일환으로 2040년까지 사업장 전체에서 탄소 배출량 넷제로 달성에 매진하고 있다. 아마존은 기후서약을 공동 설립하고 2019년에 첫 번째 서명자가 되었다.

 

· AWS 남미(칠레) 리전은 대부분 공랭식(air-cooled)으로 구축되었다. AWS 추산에 따르면 1년 중 약 4%만 냉각 시스템에 물이 사용되며, 출시할 때 리전의 평균 물 사용량은 칠레 가정 두 곳에서 연간 사용하는 평균 물 사용량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 아마존의 대 칠레 투자


곧 출시될 AWS 남미(칠레) 리전은 고객에게 첨단 보안 클라우드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아마존이 칠레에 투자한 최신 사례이다.


· 2019년에 AWS는 칠레에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Amazon CloudFront) 엣지 로케이션을 출시했다.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는 매우 안전하고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로, 짧은 지연 시간과 빠른 전송 속도를 통해 전 세계 사용자에게 데이터, 동영상, 애플리케이션, API를 빠르게 전송한다.

 

· 2021년에 AWS는 푼타 아레나스에 AWS 그라운드 스테이션(AWS Ground Station)안테나 로케이션을 출시했다. AWS 그라운드 스테이션은 고객이 위성 통신을 제어하고, 위성 데이터와 우주 워크로드를 더 빈번하게 처리하며, 위성 운영을 전 세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완전 관리형 서비스이다.

 

· 2021년에 AWS는 칠레에 AWS 아웃포스트(AWS Outposts)를 출시했다. AWS 아웃포스트는 AWS 인프라를 고객 온프레미스로 확장하는 완전 관리형 서비스이다. AWS 아웃포스트는 AWS 관리형 인프라에 대한 로컬 액세스를 제공하여 고객이 AWS 리전에서와 동일한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온프레미스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및 실행하고, 진정으로 일관된 하이브리드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2023년 AWS는 칠레에 AWS 다이렉트 커넥트(AWS Direct Connect) 로케이션을 구축하여 고객이 AWS와 데이터 센터, 사무실 또는 코로케이션 환경 간에 프라이빗 연결을 설정하도록 지원한다.

 

· 2023년 AWS는 칠레에서 인프라를 확장하기 위해 산티아고에 AWS 로컬 존(AWS Local Zones) 로케이션을 출시했다. AWS 로컬 존은 AWS 인프라 배포의 한 유형으로, 컴퓨팅,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및 기타 엄선된 서비스를 대규모 인구, 산업 및 IT 센터와 더 가까이 배치하여, 고객이 최종 사용자에게 한 자리 수 밀리초의 지연 시간이 요구되는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도록 지원한다.

 

 

 

안전하고 안정적이며 에너지 효율적인 클라우드 인프라


가용 영역(Availability Zones) 간의 거리는 고객의 비즈니스 연속성을 지원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할 멀지만, 여러 가용 영역을 사용하는 고가용성 애플리케이션에 낮은 지연 시간을 제공할 만큼 충분히 가깝게 배치된다. 각 가용 영역은 독립적인 전원, 냉각 및 물리적 보안을 갖추고 있으며, 이중화된 초저지연 네트워크를 통해 연결된다. 따라서 고가용성에 중점을 둔 AWS 고객은 여러 가용 영역에서 실행하도록 애플리케이션을 설계하여 훨씬 더 높은 내결함성을 달성할 수 있다.


AWS는 데이터 센터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데이터 센터 설계 최적화, 특수 전용 칩에 대한 투자, 새로운 냉각 기술의 혁신 등을 추진하고 있다. AWS가 의뢰하여 액센츄어(Accenture)가 작성한 보고서 에 따르면 AWS 인프라는 온프레미스보다 효율성이 최대 4.1배 더 높고, 워크로드를 AWS에서 최적화할 경우 관련 탄소 배출량을 최대 99%까지 줄일 수 있다. AWS의 지속 가능성 노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aws.amazon.com/about-aws/sustainability에서 확인할 수 있다.


AWS 남미(칠레) 리전은 데이터 상주 선호도나 요구 사항이 있는 고객이 칠레에 콘텐츠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지연 시간을 크게 단축하며, 라틴 아메리카 전역의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를 충족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스타트업부터 대기업, 정부기관 및 비영리 단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이 세계를 선도하는 클라우드 제공업체의 첨단 기술을 사용해 혁신을 주도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혁신을 가속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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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Amazon, 칠레 AWS infrastructure Region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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